《보관되지 않은 것들》은 기록되지 않았지만 사라지지 않은 순간들을 담은 감성 아트북 입니다.
일상 속 스쳐간 감정과 풍경을 섬세하게 포착하며, ‘기록되지 않아도 나 다운 것들’의 가치를 이야기 합니다.
주인공 아린의 여정을 따라, 자신의 잊힌 기억 속에서 진정한 위로와 나 다움을 발견하게 될 것 입니다.
창밖의 풍경이 빠르게 흘러가는 KTX처럼 우리의 시간도 멈추지 않고 지나간다. 그 빠른 시간속에서 놓치기 쉬운 마음의 결을 붙잡아 시로 기록한 여정이다.
일상의 풍경, 사람의 온기, 그리고 마음속 깊은 생각들이 한 편의 기차여행처럼 조용히 펼쳐진다. 더불어 독자에게 조용히 다가가기를 희망한다.